멀리서 Hamburg 시청과 성탄특설매장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도심 중의 도심인데도 불구하고 사방이 온통 어두컴컴하고 이웃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조명을 가급적 자제하고 있다는 사실이 특기할 만하다.